(사진=KBS 제공)
인피니트 이성열이 ‘미워도 사랑해’를 통해 드라마 주인공을 맡게 된 소감을 전했다.
이성열은 9일 서울 영등포구에서 열린 KBS1 ‘미워도 사랑해’ 제작발표회에서 “큰 작품의 주인공을 하게 되서 어깨가 무겁고 열심히 해야겠다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다”고 알렸다.
그는 “KBS1 일일극 시청률을 찾아 보니 20%가 다 넘더라. 발연기 했다간 매장당할 것 같았다”고 너스레를 떤 뒤 “예상 시청률을 말하자면 25%만 넘어도 소원이 없을 것 같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미워도 사랑해’는 오는 13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