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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희 연인 홍상수 감독, 아내와 이혼 재판... 누리꾼들 '싸늘'

▲홍상수 김민희(사진=네이버)
▲홍상수 김민희(사진=네이버)

(▲온라인 커뮤니티 홍상수 김민희)
(▲온라인 커뮤니티 홍상수 김민희)

김민희의 연인 홍상수 감독이 부인 A씨와의 이혼 재판이 진행된다고 알려지면서 누리꾼들의 이목을 끌고 있다.

지난 9일 한 매체는 오는 12월 15일 홍상수 부부의 이혼 재판 첫 기일이 서울가정법원에서 열린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홍상수의 아내 A씨는 지난해 11월 이혼 소송이 제기된 후 진행된 송달을 모두 받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홍상수 감독은 지난 2015년 김민희와 함께 영화 '지금은 맞고 그 때는 틀리다' 촬영을 하며 인연을 맺었다. 두 사람은 영화 '밤의 해변에서 혼자' 언론시사회에서는 불륜 사실을 공식적으로 인정하기도 했다. 당시 홍상수는 "저희 두 사람 사랑하는 사이며 진솔하게 사랑하고 있다"고 말했고, 김민희 역시 "진심을 다해서 만나고 사랑하고 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이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lys1**** "저 아저씨도 미쳤고 김민희도 미쳤어", myls**** "김민희는 가정있는 남자, 남의 가정 파탄시킬려고하냐? 난 홍상수보다 김민희가 더 이해가 안가네", milk**** "사랑은 죄는 아니라지만 엄연히 가정있고 자식있는 사람. 그 사랑으로 상처입는 사람이 있다면 이렇게 자랑스러운 일은 아니지 않나? 적어도 자기 아이한테 상처주는데?" 등 비난적인 시선을 보였다.

또 다른 누리꾼들은 yjy8**** "홍상수감독 부인님 전재산을 꼭 차지하시고 남자는 줘버리세요 그깟 늙은이 줘버려요", wert**** "이혼은 자유지만 가정을 지키려는 부인에게 위자료는 몇 십배로 줘야 할 듯", gmlw**** "아내분 진짜 마음 고생 많이하시겠네", itsm**** "바람핀 홍상수도 너무너무 싫지만 무조건 이혼안하겠다는 부인도 이해안가는건 마찬가지, 그러나 자식은 좀 다른 문제 아닌가", 등의 반응을 보이곳도 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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