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글의 법칙' 보미(사진=SBS)
'정글의 법칙' 에이핑크 보미가 타베우니 섬에서 자신의 민낯을 걱정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정글의 법칙 in 신들의 정원'에서는 에이핑크 보미가 피지 타베우니 섬에서 3일차 생존 중 카메라를 모니터하는 모습이 공개됐다.
초롱은 이날 방송에서 보미의 민낯이 카메라에 담긴 것을 보고 "우와 사실적으로 나오네?"라며 놀랐고 보미는 이 반응에 "무슨 뜻이야?"라고 물었다.
이에 초롱은 "다 보여. 피부가 다"라고 했고 걱정이 생긴 보미는 초롱의 모습을 모니터를 한 뒤 "뭐야 예쁘네. 이렇게 나오면 예쁘게 나온 것 아니에요? 사람이 달라서 그런가"라고 중얼거렸다.
이후 초롱은 타베우니 섬의 한 계곡에서 워터 슬라이드를 즐긴 경험을 전하며 "멍 들었는데 식량은 없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