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우효광 웨이보)
광군제를 맞아 우효광이 아내 추자현의 알뜰함을 언급했다.
중국배우 우효광은 11일 자신의 중국 SNS 웨이보에 "11월 11일(광군제)에도 한 푼도 안 쓰는 여자라면 바로 장가를 들라. (광군제에) 이렇게 무관심하고 싼 것을 탐하지 않다니. 미래에 분명 큰일을 할 여자다"라며 추자현의 사진을 게재했다.
광군제(光棍節)는 중국판 블랙프라이데이라고 불리는 날이다. 당일 알리바바에서만 일일판매액이 28조원에 달했고, 시간당 1.1조원씩 팔리는 기록을 냈다.
앞서 우효광은 추자현과 출연 중인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서 못 말리는 택배 사랑 에피소드로 웃음을 자아냈다. 반면 추자현은 알뜰한 면모를 보이는 등 상반된 매력을 보여 인기를 끌어왔다.
한편, 추자현 우효광은 지난 1월 혼인신고를 마치며 법적으로 부부가 됐다.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하고 있으며 지난 10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