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KBS1 ‘아침마당’ 캡처)
배우 노유정의 근황에 대중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노유정은 지난해 배우 이영범과 21년 결혼생활에 종지부를 찍었음을 고백한 후 MBC ‘사람이 좋다’로 시작해 KBS1 ‘아침마당’, MBN ‘아궁이’, TV조선 ‘더 늦기 전에-친정엄마’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근황을 전하고 있다.
해당 방송에서 노유정은 이영범과 이혼한 지 2년이 넘었음을 밝히며 이후 방송활동이 끊겼다고 털어놨다.
때문에 그는 생계 유지를 위해 반지하 월셋방에 홀로 살고 있으며, 닭발집에 옷집까지 안 해 본 일이 없다고도 전했다. 수산시장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는 그의 모습이 안타까움을 줬다.
최근 방송된 ‘더 늦기 전에-친정엄마’에서는 노유정이 49년 전 가족여행을 떠났던 강원도 고성으로 친정엄마와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그려져 뭉클함을 자아냈다.
모녀는 여행 도중 노유정이 드라마에 캐스팅됐다는 소식을 듣고 기쁨에 젖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