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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런닝맨' 은혁 전소민 효과? 시청률 6대%→7%대 상승

(사진=SBS '런닝맨' 캡처)
(사진=SBS '런닝맨' 캡처)

'런닝맨'이 시청률 상승을 나타냈다.

13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12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 SBS '런닝맨'은 전국기준 시청률 1부 4.9%, 2부 7.7%(이하 동일기준)로 집계됐다. 이는 직전 방송분 시청률 6.9%보다 0.8%p 상승한 수치다.

이날 '런닝맨' 방송에서는 슈퍼주니어 이특, 은혁, 동해, 예성과 레드벨벳 아이린, 조이가 출연해 '돈계올림픽-회식비 사수 레이스' 특집을 꾸몄다. 특히 은혁은 전소민과 같은 초등학교, 중학교를 나왔다며 과거 별명들을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된 MBC '미스터리 음악쇼 복면가왕 가왕전 스페셜'은 4.9%, KBS2 '해피선데이'는 11.3%를 각각 나타냈다.

김예슬 기자 yeye@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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