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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장고를 부탁해' 문세윤X유민상 대식가 '소고기 150만원, 대패 삼겹살 25인분'

(▲JTBC '냉장고를 부탁해')
(▲JTBC '냉장고를 부탁해')

'냉장고를 부탁해' 개그맨 유민상이 대식가 면모를 보였다.

13일 방송된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서는 유민상과 문세윤이 출연해 자신의 냉장고를 공개했다.

이날 문세윤은 제일 많이 먹었을 때가 언제냐는 질문에 "예전에 아는 지인 분이 소고기를 사주신다고 해서 소고기를 먹었다. 즐겁게 먹고 있는게 갑자기 그 형님이 '나가자, 지금 150만원이야'라고 말해 당황했다"라며 "난 선수로 뛰고 있는데 감독이 나가자고 해서 속상했다"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유민상은 "개그맨 조윤호 씨와 함께 대패 삼겹살을 먹었다. 당시 25인분을 먹었다. 젓가락으로 안 먹고 집게로 먹어서 쉽게 먹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그는 "학창시절에 피자 뷔페가 있었다. 당시 피자를 너무 많이 먹었다. 사장님께 '피자 주세요'라고 말했는데, 담배를 태우시던 사장님이 '또요?'라고 말했고, 이후엔 피자 뷔페가 사라졌다"라고 덧붙여 폭소케 했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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