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JTBC ‘믹스나인’ 캡처)
‘믹스나인’ 참가자 신류진의 오디션 영상 조회수가 100만을 돌파했다.
JTBC ‘믹스나인’에 참가한 JYP엔터테인먼트 연습생 신류진은 지난 12일 첫 등장과 함께 수준급의 춤 실력을 보여주며 양현석에게 극찬을 받았다.
방송 직후 신류진의 이름이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 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그를 향한 뜨거운 관심이 쏟아졌다. 13일에는 네이버TV ‘믹스나인’ 페이지에 올라간 신류진의 오디션 영상이 100만 뷰를 돌파하기도 했다.
이외에도 ‘믹스나인’에는 수많은 참가자들이 화제 몰이를 하는 중이다. 1회부터 바나나컬쳐 소속 채창현, 이재준과 FM엔터테인먼트 소속 김상연, 신중민, 정현우 등 눈길을 끄는 이들이 대거 등장했다.
양현석의 마지막 기획사 투어 내용이 담긴 3회에는 우태운, 우진영, 신류진 등의 참가자들이 뛰어난 실력을 자랑했다.
한편 오는 19일 방송되는 4회부터는 본격적인 경합이 시작된다. 현재 ‘믹스나인’ 공식 홈페이지와 뮤직 플랫폼 멜론에서는 소년소녀들의 운명을 가를 대국민 투표가 진행 중이다. 매일 1인당 9명의 참가자들에게 투표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