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네이버 V 라이브 )
배우 김지훈이 500만 돌파 공약으로 '결혼'을 언급했다.
14일 오후 네이버 V 무비 채널에서는 영화 ‘역모–반란의 시대’ 무비토크가 진행됐다. 이날 방송에는 영화에 출연한 배우 정해인, 김지훈이 참석했다.
이날 김지훈은 팬들에게 '500만 관객을 돌파하면 무엇을 하고 싶냐'는 질문에 "우리 영화가 500만(관객을) 돌파하면 정해인과 결혼을 하겠다"며 "진짜 500만 넘으면 뭐든 할 것 같다. 500만 돌파하면 정해인과 결혼하겠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역모: 반란의 시대’는 역사 속에 기록되지 않은 하룻밤, 왕을 지키려는 조선 최고의 검 ‘김호’와 왕을 제거하려는 무사 집단의 극적인 대결을 그린 리얼 무협 액션이다. 11월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