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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칙한 동거’ 최정원, 김승수와 14년 만에 예능서 재회

▲'발칙한동거빈방있음' 22회 캡처(사진=MBC)
▲'발칙한동거빈방있음' 22회 캡처(사진=MBC)

'발칙한 동거' 최정원, 김승수의 첫 동거 이야기가 선공개됐다.

15일 오후 방송될 MBC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 22회에서는 배우 최정원이 김승수의 집으로 들어가 첫 동거를 시작하는 모습이 전해진다.

선공개 영상에 따르면 최정원은 김승수의 집 초인종을 누르고 "저 동거인인데요"라며 문을 열었다.

낯선 여자의 목소리에 김승수도 부리나케 현관문 앞으로 달려갔고 최정원이 동거인임을 확인했다.

2003년 SBS 드라마 '연인'에서 함께 연기한 후 약 14년 만에 만난 최정원, 김승수의 동거 이야기는 15일 오후 9시 45분 '발칙한 동거 빈방 있음'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경석 기자 hanks30@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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