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영(사진출처=아폴로엔터테인먼트)
연극 ‘퓨리-분노의 시대’는 외젠 이오네스코의 부조리극 ‘대머리 여가수’를 강호석 연출이 각색한 작품이다. 현대 사회의 언어 폭력성과 소통에 대한 질문을 부조리극 특유의 반복과 코믹함으로 풀어냈다.
장영은 이번 작품에서 주인공 ‘김씨’ 역을 맡아 극의 중심축을 이끈다. 지난 2011년 연극 ‘마지막 휴가’로 데뷔한 장영은 연극 ‘Before end After’, ‘레미제라블’ 등의 무대에 올랐다. 또 영화 ‘26년’, ‘신세계’, ‘소수의견’, ‘당신, 거기 있어줄래요’, ‘미씽: 사라진 여자’, ‘보통사람’ 등 다수의 스크린 작품에 출연했다.
한편 연극 ‘퓨리-분노의 시대’는 오는 6월 18일부터 28일까지 서울 성북구 소극장 성북오름에서 공연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