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엑소 수호 “우리가 초능력이 있다, 부끄럽지 않아”

▲엑소 수호, 첸(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엑소 수호, 첸(사진=고아라 기자 iknow@)
엑소 멤버 수호가 이번 앨범의 콘셉트에 대해 언급했다.

수호는 1일 오후 3시 서울 강남구 코엑스 아티움에서 열린 정규 5집 ‘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DON’T MESS UP MY TEMPO)’ 발매 기념 음감회에서 “이번 앨범은 우리 초능력을 모티브로 했다”고 전했다.

이날 수호는 앨범 소개를 부탁하자 “우리는 부끄럽지 않다. 사실 우리가 초능력이 있다”고 말문을 열어 웃음을 안겼다.

이어 “이번 앨범에는 각각 우리의 초능력을 모티브로 한 곡들을 담았다”며 “새로운 콘셉트라 저희도 재밌었다. 무엇보다 ‘템포’라는 타이틀곡이 여러분들의 템포도 업해줄 것 같다”고 전했다.

앨범 발매일보다 하루 먼저 음감회를 개최한 것에 대해 수호는 “하루 전날 기자님들 먼저 뵙고 싶었고 하루라도 빨리 보여드리고 싶었다”며 “그리고 무엇보다 11월 1일부터 활동을 시작하고 싶은 마음에 빨리 했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세훈은 “장소가 가장 큰 문제였던 것 같다”며 “내일 쇼케이스 장소가 인천인데 오시기 불편할 것 같아 미리 모시게 됐다”고 솔직하게 전했다.

‘돈트 메스 업 마이 템포’는 지난해 7월 선보인 정규 4집 ‘THE WAR’ 이후 1년 4개월만에 선보이는 정규 앨범. 타이틀곡 ‘템포(Tempo)’의 한국어 및 중국어 버전을 비롯해 멤버 각각의 초능력을 모티브로 가사에 녹여낸 수록곡 9곡까지 총 11곡으로 구성돼 엑소의 풍성한 음악 세계를 만끽할 수 있다. 2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김원희 기자 kimwh@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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