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민혁(사진=고아라 기자 iknow@)
그룹 비투비 민혁의 아버지가 빚을 갚지 않았다고 전해져 논란이 되고 있다.
20일 한 매체는 A씨가 10년 전 민혁의 부친에게 돈을 빌려줬으나 일부 금액을 지금까지 돌려받지 못했다는 주장을 보도했다.
A씨는 지난 2008년 8월 민혁의 아버지로부터 이사할 집 계약금 명목으로 1억원을 빌려줬다. 이후 5000만원은 상황했으나 남은 돈은 차후 갚기로 했다. A씨의 경우에도 당시 형편이 좋지 않아 집을 담보로 은행 대출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A씨는 민혁의 부친이 “이후 9년 만에 연락이 다시 되어 남은 빚 5000만원 중 1000만원을 갚았지만, 또 다시 연락이 끊겼고, 지난해부터 띄엄띄엄 100만원씩 갚았으나 또 다시 현재 연락이 끊겼다”고 주장했다.
이에 대해 민혁의 소속사 큐브 엔터테인먼트 측은 비즈엔터에 “사실을 확인 중이다”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