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하 별(나우웨드 제공)
하하-별 부부가 다둥이 부모가 된다.
하하-별 소속사 콴엔터테인먼트 측은 31일"하하 아내 별이 셋째를 임신했다. 임신 10주 정도인 초기 단계라 조심스러운 상황이다"고 밝혔다.
두 사람은 앞서 지난 8월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 출연해 셋째에 대한 욕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별은 "둘째가 아들이고, 하하는 딸을 원했다. 그래서 셋째를 낳자고 했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하하, 별 부부는 지난 2012년 결혼해 슬하에 드림, 소울이 두 아들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