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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유백이' 전소민-이상엽, '동상이몽 마돌호 데이트'

[비즈엔터 류동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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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톱스타 유백이' 전소민-이상엽이 '동상이몽 마돌호 데이트'를 선보인다.

tvN '톱스타 유백이' 제작진은 4일 오강순(전소민 분)과 최마돌(이상엽 분)의 극과 극 표정이 담긴 스틸을 공개했다.

공개된 스틸 속 오강순과 최마돌은 여느 커플처럼 데이트를 즐기고 있다. 최마돌은 본격적인 데이트에 앞서 오강순에게 그녀의 얼굴만큼 곱고 화사한 꽃다발을 선물로 건네고 있다. 오강순과의 데이트가 믿기지 않은 듯 가슴에 손을 올린 채 입을 꾹 다물고 있는 그의 모습에서 벅찬 감정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두 사람은 마돌호에 탑승한 채 낚시를 즐기고 있는데 서로 상반된 표정을 짓고 있어 눈길을 끈다. 마냥 행복해야 할 데이트가 즐겁지 않은 듯 오강순의 표정에 그늘이 한껏 드리워진 것. 이들의 극명한 온도차가 벌써부터 무슨 상황인지 궁금증을 자극한다.

'톱스타 유백이' 제작진은 "오늘 방송에서 서로에 대한 진심이 드러나는 순간들이 그려져 김지석-전소민-이상엽의 관계가 더욱 절정에 이를 것"이라며 "세 사람에게 벌어질 상상초월 삼각 로맨스를 본 방송을 통해 확인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톱스타 유백이'는 대형 사고를 쳐 외딴섬에 유배 간 톱스타 유백이 슬로 라이프의 섬 여즉도 처녀 깡순을 만나 벌어지는 문명충돌 로맨스로 오늘(4일) 밤 11시 8회가 방송된다.

류동우 기자 dongwoo@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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