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브링 더 소울: 다큐시리즈' 2화 썸네일(빅히트엔터테인먼트)
그룹 방탄소년단이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로 뜨거웠던 북미 투어 현장의 생생한 감동을 전했다.
방탄소년단은 3일 오전 10시 공식 팬 커뮤니티 'BTS 위버스'를 통해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BRING THE SOUL: DOCU-SERIES)’의 두 번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에피소드에서는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투어 첫 해외 일정인 미국으로 떠난 방탄소년단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로스앤젤레스와 오클랜드에서의 공연부터 백스테이지, 숙소, 뒤풀이 현장까지 북미 투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생생하게 담았다.
특히, 멤버들은 미국 투어의 첫 공연을 앞두고 지금의 방탄소년단을 만든 원동력에 대해 직접 밝히며 무대에 대한 깊은 철학과 남다른 소신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방탄소년단 팬 커뮤니티인 'BTS 위버스'에서 독점 공개되는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는 지난해 8월부터 시작한 '러브 유어셀프(LOVE YOURSELF)' 투어의 서울 콘서트와 북미 및 유럽 투어의 여정을 밀착 촬영해 방탄소년단의 무대와 음악 등 모든 순간을 고스란히 담아내며 생생한 감동을 전했다.
지난 8월 27일 첫 공개된 '브링 더 소울: 다큐 시리즈'는 총 6부작으로, 오는 10월 1일까지 매주 화요일 한 편씩 공개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