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퍼포먼스 장인' 강다니엘, '뮤플리' 손 잡았다...프리미엄 댄스 콘텐츠 예고

▲뮤플리와 강다니엘이 새로운 댄스 콘텐츠를 선보인다.(플레이리스트, 커넥트엔터테인먼트)
▲뮤플리와 강다니엘이 새로운 댄스 콘텐츠를 선보인다.(플레이리스트, 커넥트엔터테인먼트)

가수 강다니엘이 플레이리스트 음악채널 ‘뮤플리’와 댄스 콘텐츠를 선보인다.

영상콘텐츠 제작사 플레이리스트는 3일 “강다니엘과 뮤플리의 댄스 퍼포먼스 콘텐츠 촬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플레이리스트 측은 “솔로 가수로 거듭난 강다니엘이 뮤플리에 출연해 강렬한 댄스 퍼포먼스를 선보인다”면서 “그의 솔로 데뷔 앨범 타이틀곡 ‘뭐해’와 수록곡 ‘I HOPE’로 꾸며진 콘텐츠를 오는 6일과 8일 순차적으로 공개할 것”이라고 예고했다.

강다니엘이 뮤플리에서 선보이는 댄스 퍼포먼스는 각각 전혀 다른 콘셉트로 기획됐다. ‘I HOPE’는 드론을 활용해 안무 대형 변화 등을 효과적으로 보여주는 연출이 특징이다. ‘뭐해’는 기존 안무를 솔로 퍼포먼스에 맞게 변형한 것이 관전 포인트다. 섹시함과 파워풀함이 공존하는 강다니엘 특유의 댄스 퍼포먼스를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이고 그동안 보여준 적 없던 강다니엘의 새로운 매력까지 엿볼 수 있을 것이라는 후문이다.

뮤플리는 채널 개설 8개월 만에 구독자 35만명을 돌파하는 음악 전문 채널이다. 앤마리, 10cm, 박지민, 스트레이키즈, 펜타곤 등이 출연해 프리미엄 음악 콘텐츠를 선보였다.

한편, 강다니엘은 지난 7월 솔로 데뷔 앨범 ‘컬러 온 미’(color on me)를 발표하며 성공적인 솔로 데뷔를 알렸다. 45만장에 이르는 앨범 선주문은 물론, 음악방송 1위에 오르며 화제를 모았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