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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미킴' 김동현, 아들 바보 예약 "고생한 아내 송하율 고마워"

▲김동현, 송하율 부부(사진=본부이엔티)
▲김동현, 송하율 부부(사진=본부이엔티)

'매미아빠' 김동현이 득남했다.

이종격투기 선수 김동현의 소속사 본부이엔티는 8일 "김동현이 오후 12시 36분 서울 강남 모처에서 3.66kg 건강한 남아를 품에 안았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라고 전했다.

김동현은 소속사를 통해 “고생한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든든한 아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밝혔다.

김동현은 지난해 9월 6세 연하의 송하율과 웨딩마치를 울렸다. 10년 교제 끝에 부부가 된 두 사람은 결혼 전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 함께 출연하며 결혼에 앞서 혼인신고를 마쳤다고 알려 화제를 모았다.

tvN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 XtvN '플레이어', JTBC '뭉쳐야 찬다-전설들의 조기 축구' 등에 출연하며 방송인으로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다음은 소속사 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UFC 김동현 소속사 본부이엔티 입니다.

김동현 선수가 아빠가 된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려 합니다.

8일 오후12시36분 서울 강남 모처에서 3.66kg의 건강한 남아를 품에 안았습니다.

산모와 아이는 모두 건강한 상태이며, 김동현 선수는 “고생한 아내에게 너무 고맙고, 더욱 더 책임감을 가지고 든든한 아빠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덧붙여 “많은 분들이 축하해 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라고 전했습니다.

김동현 선수가 새 생명과 함께 앞으로도 행복한 가정 꾸릴 수 있도록 축복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강하늘 기자 bluesky@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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