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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아 부탁해' 김사권, 이영은·윤선우 미국행 소식에 '깜놀'

▲이영은(KBS1 '여름아 부탁해' )
▲이영은(KBS1 '여름아 부탁해' )

'여름아 부탁해' 김사권이 이영은의 이민 소식을 듣고 부리나케 달려왔다.

30일 방송된 KBS1 일일드라마 '여름아 부탁해'에서는 왕금희(이영은)의 부모에게 외국에 나가서 살라고 허락받은 주상원(윤선우)과 왕금희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지난 방송에서 금희는 나영심(김혜옥)에게 상원, 여름(송민재)과 외국에 나가서 살라고 허락을 받았다. 영심은 "여름이 아빠 믿고 따를 생각하라"고 하지만 금희는 "그래도 되는 거냐"며 생각에 잠긴 모습을 보였다.

상원은 고모 주용순(임채원)에게 "나 없더라도 아버지, 어머니를 잘 부탁한다"라며 "미국에 가게 될 것 같다"고 밝혔다. 또 금희, 여름과 미국에서 함께 살 집도 알아봤다.

상원과 금희가 곧 미국에 간다는 소식은 한준호(김사권)에게까지 흘러갔다. 변명자(김예령)은 준호에게 금희가 여름, 상원과 함께 살기로 했다는 소식을 전했고, 깜짝 놀란 준호는 곧장 금희에게로 달려가 시청자들의 가슴을 답답하게 했다.

한편, '여름아 부탁해'는 132부작 예정이며, 후속작은 최윤소, 설정환 주연의 '꽃길만 걸어요'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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