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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텔' 김소희X송하영, 비엔나 '킴 코흐트' 현지 '단디키친' 쿡방 오픈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소희 쉐프,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사진제공=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김소희 쉐프,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사진제공=MBC)

프로미스나인 송하영이 김소희 셰프를 만나기 위해 오스트리아 비엔나로 날아갔다.

11일 방송되는 MBC '마이 리틀 텔레비전 V2(이하 마리텔)'에서는 김소희 셰프와 송하영의 오스트리아 비엔나 현지 쿡방이 펼쳐진다. 김소희 셰프는 능숙한 칼질과 화려한 불쇼가 더해진 퓨전 한식으로, 송하영은 '귀염뽀짝' 리액션으로 시청자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김소희 셰프는 쿡방 시작 전 싱싱한 재료를 직접 준비하는 정성을 보인다. 그녀는 오스트리아 현지인들의 사랑을 뿍 받고 있는 비엔나의 퓨전 한식당 ‘킴 코흐트’의 오너 셰프로서 지난주 ‘마리텔 저택’에서보다 더 화려한 음식들을 선보일 계획이다.

만반의 준비를 마친 김소희 셰프의 '보조 셰프'로는 걸그룹 프로미스나인의 송하영이 등장한다. '마리텔 저택'의 셋째달 송하영은 김소희 셰프와 현지인들 사이에 빠르게 녹아들며 모두의 마음을 사로잡았다는 후문이다.

송하영은 김소희 셰프의 요리들을 보며 "맛이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이다"라며 두 손 모으기, 부르르 떨기 등 귀여움 폭발하는 리액션으로 모두를 미소 짓게 할 예정이다. 하지만 미소를 잃지 않던 송하영이 '김소희 셰프 인생사'에 울먹이는 모습을 보였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방송에 앞서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 뒤로 모르모트 PD가 설거지를 하고 있어 눈길을 사로잡는다. 그가 어쩌다 ‘단디 키친’ 구석에서 포착된 것인지 궁금증이 증폭된다.

비엔나 현지에서 펼쳐지는 김소희 셰프와 귀여운 ‘보조 셰프’ 송하영, ‘설거지 봇’ 모르모트 PD의 쿡방은 11일 방송되는 '마리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명석 기자 bright@e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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