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RIAZ(사진 = 라이징스타엔터테인먼트)
ARIAZ(아리아즈)는 최근 서울 마포구 구름아래소극장에서 첫 번째 팬미팅 ‘기다림 그리고 설렘’을 개최하고 팬들과 만났다.
이번 행사는 지난 10월 첫 번째 미니앨범 ‘그랜드 오페라(Grand Opera)’를 발표하며 가요계 첫 발을 내딛은 ARIAZ(아리아즈)가 데뷔 45일 만에 개최한 첫 공식 팬미팅으로, 다양한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고자 1,2부로 나눠 진행됐다.
이날 ARIAZ(아리아즈)는 팬과 함께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했다. 팬들이 궁금해하는 질문에 멤버들이 답하는 Q&A부터 팬미팅 날짜와 가장 가까운 팬의 생일을 ARIAZ(아리아즈)가 직접 노래 불러주며 축하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 이구동성 및 그림그리기 게임, OX퀴즈 등 다채로운 게임을 진행하며 팬들과 즐거운 추억을 쌓았다.

▲ARIAZ(사진 = 라이징스타엔터테인먼트)
지난 11일에는 브이라이브 방송을 통해 팬미팅 비하인드 토크를 진행, 미처 다 들려주지 못했던 후기를 공개했다. 특히 팬미팅에 참석 못했던 팬들을 위해 당시 무대에서 선보였던 커버곡을 한 소절씩 부르는 등 남다른 팬서비스로 더욱 훈훈함을 자아냈다.
ARIAZ(아리아즈)는 “저희를 사랑해주시는 분들이 있기 때문에 감사하게도 데뷔 45일 만에 이렇게 팬미팅을 진행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이런 좋은 기회 많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며 “열심히 해서 앞으로 쭉쭉 성장하는 ARIAZ(아리아즈) 되겠다. 많은 사랑 부탁드린다”라고 첫 팬미팅을 마친 소감을 전했다.
한편, ARIAZ(아리아즈)는 계속해서 다양한 콘텐츠를 통해 팬들과 호흡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