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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상우ㆍ정준호ㆍ황우슬혜ㆍ이이경 '히트맨', 전국 시사회 입소문 열풍 "히트 예감"

▲'히트맨'(비즈엔터DB)
▲'히트맨'(비즈엔터DB)
영화 '히트맨'이 개최 중인 히트 예감 전국 시사회가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 주연의 영화 '히트맨'은 개봉에 앞서 지난 14일부터 서울, 경기, 인천, 대전, 대구, 부산, 울산, 광주 등 전국 11개 도시에서 히트 예감 전국 시사회를 개최중이다.

'히트맨'은 개봉 전 대규모의 히트 예감 전국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과 만남을 시작하며 코믹과 액션을 아우르는 다채로운 매력으로 전국 각 세대의 관객들을 사로잡으며 입소문 열풍이 시작된 것.

영화 '히트맨'은 웹툰 작가가 되고 싶어 국정원을 탈출한 전설의 암살요원 '준'(권상우)이 그리지 말아야 할 1급 기밀을 술김에 그려 버리면서 국정원과 테러리스트의 더블 타깃이 되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이다.

권상우, 정준호, 황우슬혜, 이이경까지 믿고 보는 코미디 에이스 라인업을 완성하며 설 극장가 최고의 코믹 히트샷으로 주목받고 있다.

한편 '히트맨'은 오는 22일 개봉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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