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이자람(사진제공=MBC)
4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방구석 콘서트’에서는 처진 달팽이가 5년 만에 재결합해 완전체 무대를 선보였다. 처진 달팽이는 공연에 앞서 ‘말하는 대로’ 2020년 라이브 버전 음원을 지니뮤직을 통해 공개해 팬들에게 선물했다

▲'놀면 뭐하니?' 처진달팽이(사진제공=MBC)
어느덧 40대 듀오가 된 처진 달팽이는 더 깊어진 감성과 목소리로 부른 2020년 버전 ‘말하는 대로’ 무대로 다시 한번 시청자들의 마음을 어루만질 예정이다. 무대를 마친 두 사람은 “오랜만에 부르니까 울컥하네 그치?”라고 소감을 밝혔다.

▲'놀면 뭐하니?' (사진제공=MBC)
처진 달팽이 외에도 AOMG의 스웨그 넘치는 무대와 판소리의 현대화와 대중화를 앞장서는 소리꾼 이자람의 ‘노인과 바다’, ‘심청가’ 무대가 꾸며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