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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라슈' 고아라, 조정석과 과거 회상…누가 먼저 헤어지자고 했나

▲고아라(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고아라(사진=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방송화면 캡처)

고아라와 조정석의 오해가 풀렸다.

16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는 고아라(고아라)와 이익준(조정석)이 함께 밥을 먹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익준은 회진을 돌다 고아라를 만났다. 고아라는 드라마 '파트라슈'의 대본을 읽고 있었다. 고아라는 이익준에게 "밥 한 번 사야하는데"라고 말했고, 익준은 "사주세요. 오늘 점심 어때요"라며 두 사람의 식사 자리가 만들어졌다.

고아라는 짜장면을 복스럽게 먹었고, 이익준은 "이제는 잘 먹네요"라고 말했다. 과거 이익준과 고아라는 사귀던 사이였고, 이익준은 동생 이익순(박선영)에게 당시 고아라가 밥을 잘 안 먹었다며 고충을 토로한 적이 있다.

고아라는 "이틀에 한 끼 먹던 시절이라 많이 힘드셨죠? 죄송해요"라며 "그런데 그것 때문에 헤어지자고 한 거예요"라고 물었다. 이익준은 "난 헤어지자고 한 적 없는데. 먼저 힘들다고 잠수 탔잖아요"라고 말했고, 고아라는 "잠수 탔다가 다시 연락했었다. 전화 30통 정도 했었다"라고 했다.

이익준이 29통이라고 말하자, 고아라는 웃으며 "좋겠어요. 별 걸 다 기억해서"라고 했다.

한편, 고아라가 읽고 있던 대본 '파트라슈'는 고아라가 주인공으로 출연한 드라마 tvN '응답하라 19994'에서 성나정(고아라)의 별명이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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