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슬기로운 의사생활' 김준한(사진제공=tvN)
23일 방송된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에서 채송화(전미도)는 안치홍(김준한)과 함께 각성수술을 치렀다.
채송화는 '각성수술'을 집도했고 안치홍은 환자에게 계속 말을 시켰다. 안치홍이 환자에게 "경찰이 왜 되고 싶었냐"라고 물었고 환자는 "어릴때부터 꿈이었다. 나이가 많아서 이제는 못한다"라고 말했다.
그러자 안치홍이 자신의 이야기를 꺼냈다. 안치홍은 "저도 29살에 아팠다. 저도 갑자기 아파서 군생활을 관뒀다"라며 "목 척추 인대가 훈련하다 갑자기 마비가 왔다. 저 지금 엄청 잘살고 있다. 현수씨도 수술 받으시고 회복 잘 하시면 얼마든지 하고 싶은일 다시 할 수 있다"라고 용기를 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