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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토론' 박용진ㆍ김세연ㆍ장경태ㆍ이준석 토론…"정치권 세대교체 가능할까?"

▲'밤샘토론' 박용진, 장경태, 김세연, 이준석(사진제공=JTBC)
▲'밤샘토론' 박용진, 장경태, 김세연, 이준석(사진제공=JTBC)
'밤샘토론'에 박용진 더불어민주당 의원, 김세연 미래통합당 의원, 장경태 더불어민주당 당선인과 이준석 미래통합당 최고의원이 정치 혁신과 세대교체를 주제로 토론을 펼친다.

8일 방송되는 JTBC ‘밤샘토론’이 21대 국회 출발을 앞두고 “정치 혁신, 세대교체가 답인가?”라는 제목으로 새 정치를 토론한다.

21대 총선을 앞두고 정치권을 달궜던 ‘인적 쇄신과 세대교체론’. 그러나, 초선 비율이 절반을 넘고, 국회의원 평균 나이도 20대 국회보다 한 살 젊어졌지만, 54.9세로 최근 제기된 ‘40대 기수론’과도 한참 차이가 나는 게 현실. 과연 한국정치는 세대교체 성공할 수 있을까?

70년대 등장해 정치판을 흔든 ‘40대 기수론’ 이후 또다시 등장한 정치권 세대교체론. 과연 이번에는 성공할 수 있을 것인가. 새로운 정치를 이끌 주자는 누구일까. 21대 국회 절반을 넘은 초선들은 당론에서 탈피해 소신 있는 정치를 펼 수 있을까. 새롭게 선출된 여야 원내대표는 새로운 정치를 보여줄까.

나아가 인재 키우기보다는 영입 인재를 우선시하는 현재 정치권에서 세대교체 등 정치 혁신을 뒷받침할 제도는 무엇인지, 우리 정치가 달라져야 할 방향까지 진단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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