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음악감독 강승원X양희은, 역대급 컬래버 ‘당신 생각’

▲양희은, 강승원, 정은지(사진제공=KBS 2TV)
▲양희은, 강승원, 정은지(사진제공=KBS 2TV)
양희은과 에이핑크 정은지가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출연했다.

8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는 양희은과 정은지는 양희은의 히트곡 ‘엄마가 딸에게’로 첫 무대를 열었다. 깊은 울림을 주는 양희은의 목소리와 정은지의 청아한 목소리가 만나 무대 위, 현실 모녀 케미를 선보이며 역대급 콜라보 무대를 선물했다.

‘가족사랑’ 특집인 만큼 양희은은 토크 중 39살에 돌아가신 아버지에 대한 그리움과 용서를 담은 본인의 노래 ‘아버지’를 짧게 부르며, 어린 시절 아버지에게 받은 사랑과 상처에 대해 담담하게 털어놓았다. 뿐만 아니라 가족을 떠올렸을 때, 자이언티의 ‘양화대교’도 빼놓을 수 없다며, 양희은만의 감성으로 원곡과는 다른 색다른 감성을 전달했다.

양희은의 ‘양화대교’를 들은 유희열과 정은지는 이 노래가, 양희은에게 이렇게 어울릴 줄은 상상도 못했다며, 특히 유희열은 올해 50주년을 맞이한 양희은을 위해 “50주년 기념 곡을 꼭 선물하겠다”라고 언급해 기대를 자아냈다.

양희은과 정은지의 역대급 콜라보 무대인 ‘엄마가 딸에게’, 부부의 사랑이 녹아든 양희은과 강승원의 ‘당신 생각’ 그리고 아버지를 향한 사부곡 정은지의 ‘하늘바라기’ 라이브 무대가 펼쳐졌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