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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상파 첫 출연' 강아솔, "스케치북 절대 설 수 없는 무대라 생각했었다"

▲'스케치북' 강아솔(사진제공=KBS2)
▲'스케치북' 강아솔(사진제공=KBS2)
싱어송라이터 강아솔이 '유희열의 스케치북'에 첫 출연했다.

8일 방송된 KBS2 '유희열의 스케치북'에서 2012년 정규 앨범 1집 ‘당신이 놓고 왔던 짧은 기억’으로 데뷔한 제주 출신 싱어송라이터 강아솔이 출연해 평생 갚지 못할 엄마의 사랑을 노래한 '엄마' 라이브 무대를 꾸몄다.

강아솔은 과거 이효리가 JTBC ‘캠핑클럽’에서 강아솔의 ‘그대에게’를 불러, 뒤늦게 많은 이들에게 노래가 알려지며 인기를 얻었다.

이에 유희열은 강아솔과 이효리 모두 ‘제주도’ 라는 공통점이 있는데 혹시 친분이 있는지에 대해 묻자 “전혀 없다. 그분은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소설 속 주인공이다”라고 밝히며 음악성 뿐 아니라 뛰어난 입담도 자랑했다.

한편 강아솔은 제주도에 있는 엄마가, 서울에 있는 딸에 대한 안부와 걱정이 담긴 쪽지의 글로 탄생한 ‘엄마’라는 노래를 선곡, 담담하게 깊은 울림을 선사했다. 강아솔은 '유희열의 스케치북' 첫 출연 소감으로 “평생 설 수 없을 줄 알았던 스케치북 무대에 나올 수 있어 행복하다”라고 밝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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