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북FC 이동국(사진=JTBC '뭉쳐야 찬다' 방송화면 캡처)
'K리그 그랜드 슬래머' 전북FC 이동국이 '뭉쳐야 찬다' 스페셜 코치로 출연한다.
10일 방송된 JTBC '뭉쳐야 찬다'에서는 전북FC 클럽하우스를 방문한 '어쩌다FC'의 모습이 예고로 전파를 탔다. '어쩌다FC' 멤버들은 K리그 명문 구단 방문에 감탄했다.
또 K리그 최초 그랜드 슬래머 이동국이 스페셜 코치로 등판했다. 그는 모래판 특훈을 준비했고, 또 전북FC 선수들과 특훈 매치를 준비했다.
K리그를 방불케하는 전북FC 선수들과 '어쩌다FC'의 대결은 오는 17일 JTBC '뭉쳐야 찬다'에서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