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이식스 팀 활동 연기 결정(사진제공=JYP엔터테인먼트)
컴백을 하루 앞둔 그룹 데이식스가 심리적 불안 증세로 팀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데이식스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는 10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컴백을 앞두고 안타까운 소식을 전해 드리게 돼 죄송하다"라며 "최근 일부 멤버들이 심리적 불안 증세를 호소하여 정밀 검사를 진행, 충분한 휴식과 안정이 필요하다는 전문의의 소견을 받았다"라고 밝혔다.
JYP엔터테인먼트는 "당사는 데이식스 멤버들과의 신중한 논의 끝에 건강 회복에 집중하고자, 이번 앨범을 포함한 팀 전체로서의 활동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기로 했다"라고 밝혔다.
이어 "데이식스 멤버들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고려하고 컨디션 회복에 전념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데이식스는 오는 11일 오후 6시 미니 6집 앨범 'The Book of Us : The Demon(더 북 오브 어스 : 더 디먼)'을 발매할 예정이다. 앨범 발매는 예정대로 진행되지만, 멤버들의 건강 이상으로 팀 활동은 하지 않을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