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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탈출3' 아차랜드, 학교 폭력 피해자의 복수극…충격적 진실

▲대탈출 아차랜드(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대탈출 아차랜드(사진=tvN 방송화면 캡처)

'대탈출' 아차랜드 살인사건은 학창시절 학교 폭력을 당했던 피해자의 복수극이었다.

10일 방송된 tvN '대탈출3'에서는 아차랜드 두 번째 이야기가 그려졌다. 아차랜드에 숨겨진 이야기들이 하나둘씩 밝혀지며 끝까지 안심할 수 없는 전개가 이어진다. 수십 년 동안 폐장됐던 아차랜드에 갑자기 불이 켜지고, 단서가 늘어날수록 점차 선명해지는 범인의 정체는 지켜보는 이들에게도 압도적인 몰입감을 선사했다.

지난 방송에서는 폐장된 놀이공원 아차랜드를 배경으로 '대탈출'식 탐정 수사물이 색다른 재미와 긴장감을 전했다. 의문의 실종 사건을 마주하고 이를 쫓던 강호동, 김종민, 김동현, 신동, 유병재, 피오가 놀이공원 곳곳에서 이미 세상을 떠난 실종자들과 그들이 남긴 단서를 발견한 것.

이날 탈출러들은 피해자들의 다잉메시지를 조합해 이들을 죽인 범인이 여자 경찰이라는 것을 추리했다. 또 지하실에서 발견한 증거들을 통해 지금까지 살해당한 피해자들이 과거 범인을 따돌린 가해자들이었다는 사실이 밝혀지며 충격을 더했다.

윤준필 기자 yoon@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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