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선 셰어하우스 찾기(사진=MBC '구해줘! 홈즈' 방송화면 캡처)
배우 유선이 '구해줘! 홈즈'에서 셰어하우스 찾기에 도전했다.
10일 방송된 MBC '구해줘! 홈즈'에서 유선은 인턴코디로 출연, 수익 창출이 가능한 동대문 답십리동의 '다세돼 주택'을 소개했다.
유선이 소개한 답십리동 '다세돼 주택'은 연식이 있는 다세대 주택이나 내부는 리모델링으로 깔끔하게 정리돼 있었다. 세탁기에서 냉장고까지 세팅된 가전제품들은 모두 옵션으로 제공됐다.
유선은 2층에 의뢰인이 거주하고, 1층과 지층에 세를 주는 것이다. 그런 의미에서 '다세(貰)돼 주택'이라는 별명을 붙였다. 또 이 집은 옥상정원과 옥탑방을 갖췄다는 것으로 다방면에서 활용이 가능했다.
'다세돼 주택'의 매매가는 4억 7천 만 원으로 의뢰인의 예산인 5억 4천만 원에서 무려 7천만 원을 세이브 했다.
하지만 의뢰인 부부는 유선의 '다세돼 주택'을 선택하지 않았다. 의뢰인 남편은 건물주가 꿈이라고 했으나, 본업과 병행하며 관리하기엔 힘들 것 같아 2순위에 뒀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