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빈첸 인스타그램)
공개된 사진 속 빈첸은 금빛으로 밝게 물들인 헤어스타일과 트렌디하고 박시한 핏의 패션으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자세히 보지 않으면 누구인지 몰라볼 정도로 슬림해진 빈첸의 비주얼이 인상적이다. 특유의 개성 강한 스웨그와 마치 손에 닿으면 베일 것만 같은 샤프한 턱선이 보는 이들의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사진제공=빈첸 인스타그램)
특히 빈첸은 이번 선공개 트랙을 통해 ‘불행’, ‘눈송이’에 이어 다시 한번 소속사 식구인 오반(OVAN)과의 협업으로 곡을 완성, 두 사람의 조합을 좋아하던 리스너들에게 반가운 소식이 될 전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