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놀면 뭐하니' (사진제공=MBC)
3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 혼성 댄스 그룹으로 의기투합한 유재석, 이효리, 비의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유재석, 이효리, 비는 혼성 그룹의 노래를 작곡해줄 작곡가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유재석은 "요즘 뉴트로 음악을 하는 친구들에게 노래를 받는게 어떻겠냐"라고 물었고 이효리는 "박문치나 기린 같은 아티스트가 핫하다"라고 말했다.
박문치는 뉴트로 DNA가 흐르는 1996년생 싱어송라이터이자 프로듀서로 80~90년대 감성을 녹여 낸 복고풍의 노래 '네 손을 잡고 싶어' 등을 발표했다.
기린은 솔리드가 떠오르는 90년대 R&B 스타일부터 듀스의 재림같은 90년대 힙합까지 아우르는 아티스트다.
이효리는 "박문치나 기린 등이 요즘 친구들에게 인기가 많다"라고 했고 비는 "저는 된다고 본다. 요즘 10~20대가 레트로를 더 좋아한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