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요미, 이홍렬의 장터쇼 출연(사진=KBS1 '6시 내고향' 방송화면 캡처)
가수 요요미와 개그맨 이홍렬이 '부산 해운대 전통시장'에 떴다.
24일 방송되는 KBS1 '6시 내고향'에서는 '이홍렬의 장터쇼-부산 해운대 전통시장 편'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졌다. 환상의 케미를 자랑하는 개그맨 이홍렬과 '리틀 혜은이' 가수 요요미가 출연했다.
'장터쇼'는 전통시장 상인들의 답답한 속을 시원하게 풀어주는 속풀이쇼로 코로나19 사태로 어려움을 겪는 상인들을 따뜻하게 위로하고 응원하며 건강하게 극복하자는 취지로 기획된 코너이다.
'장터쇼'의 이홍렬과 요요미는 나이 차이 40세를 극복한 귀여운 티키타카를 선보이며 특급 케미를 뽐냈다. 두 사람은 해운대 전통시장의 곰장어와 돼지국밥 등을 소개했고, 상인들과 진정성 넘치는 토크를 이끌어갔다. 상인들이 준비한 음식을 맛보기 위해 만보기 게임을 펼치고, 개인기를 선보였다.
또 요요미는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하면서도 귀엽고 발랄한 반전매력을 발산하며 활력을 불어넣었다. 이날 트로트 요정 요요미는 부산 해운대 전통시장 상인들을 위해 깜짝 노래 선물 '열정'을 선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