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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컬처웍스, 영화관 문화누리카드 혜택 확대 시행 '함께 누리는 문화생활'

▲문화누리카드 혜택(사진제공=롯데컬처웍스)
▲문화누리카드 혜택(사진제공=롯데컬처웍스)
롯데컬처웍스는 국민의 기초 문화생활을 보장을 강화하기 위해 한국문화예술위원회와 함께 문화누리카드 혜택을 확대한다.

롯데시네마에서 문화누리카드로 결제 시 ‘문화누리 패키지’를 구매할 수 있다. 문화누리카드는 삶의 질 향상과 문화격차 완화를 위해 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계층을 대상으로 영화, 공연, 전시 관람을 비롯한 다양한 문화예술 활동을 지원하는 카드다. 대상자는 온라인, 전화(ARS), 주민센터 방문 등을 통해 카드를 발급받아 1인당 연간 9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

한편, 롯데컬처웍스는 사회공헌활동 브랜드 ‘해피앤딩(Happy Anding)’을 도입해 전국의 영화관과 각종 콘텐츠를 적극 활용해 다양한 행사를 기획 및 실행하고 있다. 이번 문화누리카드 혜택 확대 시행과 함께, 문화 소외 계층 대상 무료 영화 상영회 진행에 쓰일 1천만원을 한국문화예술위원회에 기부할 예정이다.

롯데컬처웍스 관계자는 “롯데컬처웍스는 2019 사랑나눔 사회공헌대상 문체부 장관상을 수상하는 등 폭 넓은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기존의 사업들을 발전시키고, 새로운 프로그램 도입을 통한 나눔을 실천하며, 기업의 사회적 책임 이행을 지속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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