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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도원 결혼 NO, 나이 잊은 예능 투혼 "유재석 형, 의심스럽다"

▲곽도원 나이 48세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곽도원 나이 48세 (사진=SBS '런닝맨' 방송화면 캡처)

아직 결혼하지 않은 배우 곽도원이 나이를 잊고 유재석 못지 않은 예능감을 '런닝맨'에서 발휘했다.

곽도원은 16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 첫 출연해 특급 활약을 펼쳤다. 미션부터 레이스까지 한시도 쉬지 않는 폭풍 리액션은 물론 넘치는 열정과 파이팅을 보이며 ‘열혈도원’으로 등극했다.

미션을 진행하기 전, 룰이 공개되자 곽도원은 수첩에 꼼꼼하게 받아 적는 열의를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곽도원은 “‘런닝맨’ 공부를 많이 하고 왔다. 그래도 쉽지가 않다”며 시종일관 초집중 모드로 촬영에 임했다.

이날 범죄자를 찾아야 하는 '국내수사 레이스'에서 최종 레이스를 앞두고, 곽도원은 "재석이 형이 의심스럽다"라며 유재석을 범죄자로 의심했다. 그런 곽도원에게 유재석은 "도원이는 은퇴한 형사 같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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