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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예술무대’​ 피아니스트 손열음X임윤찬, 특별한 교향곡 만나다

▲‘TV예술무대’​ 피아니스트 손열음, 임윤찬(사진제공=MBC)
▲‘TV예술무대’​ 피아니스트 손열음, 임윤찬(사진제공=MBC)
‘TV예술무대’​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임윤찬이 두대의 피아노로 특별한 교향곡을 연주한다.

23일 방송되는 MBC ‘TV예술무대’에서는 ‘2020 평창대관령음악제-도약’으로 펼쳐진다.

이번 2020 평창대관령음악제에서는 특별한 교향곡을 만나볼 수 있다. 작곡가 멘델스존의 '한여름 밤의 꿈', 프로코피예프 '교향곡 1번'을 두 대의 피아노로 편곡한 버전으로, 말러 '교향곡 5번'을 기타 버전으로, 베토벤 '교향곡 2번'을 피아노 삼중주로 편곡된 버전으로 연주된다.

▲‘TV예술무대’​ 기타리스트 박규희(사진제공=MBC)
▲‘TV예술무대’​ 기타리스트 박규희(사진제공=MBC)

예술감독 겸 피아니스트 손열음과 피아니스트 임윤찬 듀오, 기타리스트 박규희, 바이올리니스트 이지혜, 첼리스트 김두민, 피아니스트 이진상이 함께 무대에 올랐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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