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슈퍼창따이 장우영(사진=MBC '나혼자산다' 방송화면 캡처)
작곡가 슈퍼창따이가 나이 32세 2PM 장우영의 입맛을 사로잡았다.
25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가수 장우영의 일상이 공개됐다. 이날 장우영은 "멤버들과 또 다른 측근인 형"이라며 작곡가 슈퍼창따이의 집을 방문했다.
슈퍼창따이는 장우영을 위해 꿀 호떡을 햄버거 빵으로 삼고, 떡갈비 패티에 푸짐하게 재료를 추가한 '꿀 호떡 수제버거'를 만들었다. 또 고기 기름을 내며 물을 끓이기 시작, 퓨전 라면을 완성했다. 동남아시아의 맛이 한 번에 느껴지는 라면의 맛에 장우영은 말을 잃었다.
슈퍼창따이는 레트로 감성이 물씬 느껴지는 브라운관TV도 공개했다. 장우영과 함께 흑백TV로 2PM의 '우리집' 뮤직비디오를 함꼐 보면서 레트로 감성을 만끽했다.
한편, 기안84는 결혼 생각이 있다는 우영에게 "슈퍼창따이 형님 같은 여자를 만나면 되겠다"라고 말했다. 우영은 미래의 신부에 대한 뜻밖의 예시에 제대로 말을 잇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