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틱 장애ㆍADHDㆍ강박 금쪽이에 오은영 박사 ‘STOP&GO(스탑앤고)’ 및 주의 집중력 높이는 학습법 처방

▲'금쪽같은 내 새끼' 오은영 박사(사진제공=채널A)
▲'금쪽같은 내 새끼' 오은영 박사(사진제공=채널A)
틱 장애와 ADHD, 강박을 가진 금쪽이에게 오은영 박사가 ‘STOP&GO’ 비법과 주의 집중력을 높이는 학습법을 소개한다.

16일 방송되는 채널A ‘요즘 육아-금쪽같은 내 새끼’에서 좀처럼 가만히 있지 못하고 산만한 금쪽이의 사연이 공개된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도 때도 없이 눈을 깜빡거리고, “으흠” 소리를 내는 금쪽이의 틱 증상이 보여진다. 금쪽이 아빠는 “처음에 고개를 옆으로 돌리는 행동으로 나타났다가 없어지는 듯하더니 몇 개월 전부터 다시 틱 증상이 시작됐다”며 고민을 털어놓는다.

해당 영상을 보던 신애라는 “우리 아들도 틱이 있어서 걱정되는 마음에 병원까지 찾아갔었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사라졌지만 (당시에) 틱을 참으면 답답해 죽을 것 같다고 하더라”라며 아들과의 경험담을 털어놓았고, 힘들어하는 엄마의 마음을 어루만져준다.

엄마가 운영하는 미용실에서 금쪽이는 처음 본 친구들에게 자연스럽게 말을 걸더니, 급기야 친구들의 색종이를 말없이 가져가서 놀기 시작한다. 그러나 이마저도 금방 흥미를 잃은 금쪽이는 밖에 지나가던 아이를 보고 반갑게 인사하며 1초 만에 친구가 되는 남다른 친화력을 보인다.

이를 유심히 지켜보던 오은영은 “금쪽이는 지금 생각나는 걸 바로 행동으로 옮겨야 하는 충동성이 높은 아이다. 때문에 말과 행동을 하는 데 있어서 우선순위가 없다”라고 말한다. 그리고 산만한 아이를 가르치는 방법에 대해 제시하는데, 부모가 아이의 충동적인 행동을 조절해주는 ‘STOP&GO’ 비법과 공부의 양보다는 시간을 정해서 주의 집중력을 높이는 학습법까지 소개한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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