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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테마기행' 영국 런던아이ㆍ그리니치ㆍ파운틴스 수도원, 엘리자베스 1세와 헨리 8세 만나다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이 영국에서 런던아이, 빅벤, 그리니치, 파운틴스 수도원에서 엘리자베스 1세와 헨리 8세를 만난다.

28일 방송되는 EBS1 '세계테마기행'에서는 엘리자베스 1세의 해가 지지 않는 나라, 영국으로 간다.

대영제국을 만든 중심에는 여왕과 정치적 스캔들이 존재한다. 과거의 명성만큼이나 장대한 역사를 가진 영국에서 역사 속 왕들의 이야기를 만나기 위해 첫 번째로 찾아간 도시는 수도 ‘런던’이다. 현재와 과거를 잇는 런던교를 사이로 오늘날의 명물 런던아이와 유서 깊은 빅벤, 국회의사당 등이 자리 잡고 있다.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영국 국회의사당의 복도로 들어서 민주주의의 발전 과정과 역대 영국사에서 빼놓을 수 없는 왕들의 얼굴을 만나본다. 그중에서도 단연 돋보이는 것은 대영제국을 이끈 리더 ‘엘리자베스 1세’이다. 그의 업적을 이야기할 때 본초 자오선의 기준점이 되는 도시 ‘그리니치’를 빼놓을 수 없다.

그녀가 탄생한 그리니치의 천문대에서 본초 자오선이 생겨난 역사와 엘리자베스 1세의 권력에 관한 이야기를 들어본다. 이어 떠난 런던 탑과 히버 성에서는 세기의 스캔들이라 불리는 ‘앤 불린’과 ‘헨리 8세’ 이야기를 들어본다.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세계테마기행'(사진제공=EBS1)
앤 블린과의 결혼을 위해 영국의 국교까지 바꿨던 헨리 8세. 그 불타오르던 사랑의 결말은 어땠을까? 또한 지금은 폐허가 되어 흔적만 남은 파운틴스 수도원에서 헨리 8세가 강력한 왕권을 확립할 수 있었던 배경을 이야기 한다. 다음으로 향한 포츠머스항에서는 메리로즈 박물관에 전시되어 있는 메리로즈호를 통해 해양 제국을 꿈꿨던 헨리 8세의 야망을 만나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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