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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션인싸이더' 하하, '올레디' 아이키 만남 "틱톡 팔로워 25만 명"

▲미션인싸이더(사진 =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 ‘미션인싸이더’ )
▲미션인싸이더(사진 =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 ‘미션인싸이더’ )
'미션인싸이더' 하하, 배윤영, 레디 등이 첫 만남을 가졌다.

지난 29일 오후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 '미션인싸이더' 1회에서는 X세대로 태어났지만 Z세대의 감성을 즐기는 하하, 세계 여자모델 순위 TOP50에 오른 배윤영, 힙합씬 No.1 패셔니스타 레디 등 초특급 인싸 MC들이 첫만남부터 불꽃튀는 신경전을 벌이며 한 치의 양보 없는 경쟁을 예고했다.

'미션인싸이더'는 최고의 인싸 크리에이터들과 MC가 틱톡 영상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을 보여주는 예능 프로그램이다.

만남 초반 하하, 배윤영, 레디 사이에는 어색한 기운이 맴돌았지만 ‘인싸 MC’ 답게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금세 훈훈한 분위기가 만들어졌다. 하하는 "우리 친구하자. 그게 인싸 아니겠어?"라고 물었고, 하하보다 18살 어린 배윤영은 즉각 "동훈아?"라고 재치있게 받아쳐 나이를 넘나드는 친화력을 보였다.

이어 레디는 "'미션인싸이더'를 통해 틱톡 중상위권에 오르겠다"는 포부를 보였고, 하하 또한 "지석진(팔로워 100만 명), 이영지(58만 명) 헨리(150만 명)을 잡고 끝내야 한다"며 "이 판을 뒤집어엎겠다"는 야심을 드러내 웃음을 안겼다.

3MC는 최고의 인플루언서들과 만남을 가지며 서로 알아가는 시간을 가졌다. 춤, 립싱크, 패션 등의 영상으로 인기 높은 1세대 틱톡 크리에이터 김스테파니헤리, 미국 래퍼 카디비도 반한 댄스 크리에이터 차루하, 프로젝트 그룹 환불원정대의 안무를 짠 아이키, 610만 틱톡 팔로워를 거느린 리나대장님이 출연했다.

하하는 비하인드 인터뷰를 통해 무조건 팔로워가 많은 인플루언서와 함께하겠다고 피력했던 만큼 리나대장님의 팔로워 수를 듣자마자 "이름을 리나대통령으로 바꾸는 게 낫겠다. 저는 여기서 인터뷰 끝난 거 같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이미 최고의 인기를 구가하는 인플루언서들이 '미션인싸이더'에 함께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아이키는 "틱톡 팔로워가 25만 명이다. 더 많이 모으고 싶다", 김스테파니헤리는 "코로나19 때문에 집에 있기 심심했다", 리나대장님은 "자리를 지키기 위해"라고 말하며 솔직한 입담을 뽐냈다.

이처럼 톡톡 튀는 개성을 가진 인플루언서들과 함께 하하와 배윤영, 레디 등 3MC가 어떤 신선한 영상을 만들어낼지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한편, 콴엔터테인먼트와 프리콩, YGK PLUS가 제작하는 ‘미션인싸이더’는 매주 목요일 오후 9시 라이프타임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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