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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아가라 폭포ㆍ앨곤퀸 주립공원ㆍ사우전드 아일랜드 등 캐나다의 가을속으로(걸어서 세계속으로)

▲'걸어서 세계속으로'(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가 앨곤퀸 주립공원, 수세인트마리, 리도 운하, 사우전드 아일랜드, 나이아가라 폭포 등 아름다운 풍경을 찾아 캐나다 온타리오주로 떠난다.

31일 방송되는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단풍의 정수를 만날 수 있는 캐나다의 모습을 소개한다.

온타리오주에서 단풍이 아름답기로 소문난 앨곤퀸 주립공원은 캐나다에서 가장 오래된 주립공원이다. 단풍과 호수가 조화롭게 어우러진 이곳에서 카누를 타고 가을을 제대로 느껴본다.

▲'걸어서 세계속으로'(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사진제공=KBS 1TV)
수세인트마리에서는 아가와 캐니언을 왕복하는 열차를 탈 수 있다. 도시를 벗어나 최고의 단풍여행 코스를 돌며 태고의 자연을 간직한 캐나다의 진면목을 본다.

▲'걸어서 세계속으로'(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사진제공=KBS 1TV)
캐나다 정치의 중심지인 수도 오타와에는 2007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리도 운하가 있다. 현재 시민들의 휴식, 레저 공간으로 쓰이고 있는 이곳에서 오타와의 명물 수륙양용버스 레이디 다이브를 타고 주요 관광지 옆을 지나간다.

▲'걸어서 세계속으로'(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사진제공=KBS 1TV)
오타와 중심가에는 과거 실제 감옥이었던 곳이 관광객들의 호스텔로 쓰이고 있는 이색 숙소가 있다. 감방에서의 특별한 하룻밤을 보내본다.

캐나다의 국립공원인 사우전드 아일랜드는 천 개가 넘는 섬이 흩어져 아름다운 경관을 뽐낸다. 섬 곳곳에 있는 아기자기한 별장까지 이곳에서 여유를 즐길 수 있는 캐나다의 모습을 만난다.

▲'걸어서 세계속으로'(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사진제공=KBS 1TV)
캐나다에는 세계 3대 폭포로 꼽히는 나이아가라 폭포가 있다. 거센 물살이 쏟아지는 나이아가라 폭포 옆에서 아찔한 집라인 체험을 해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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