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5일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시골 노부부로 삽니다'에서는 다른 향기, 다른 빛깔을 지닌 시골 노부부들을 만나본다.
전남 순천, 탁 트인 바다 앞의 벽돌집 마당. 마을 할머니들이 모여 두런두런, 남편 이야기가 한창이다. 그중 78세 엄춘자 할머니가 이 집의 주인. 무얼 하든 꼭 집에 있는 남편을 향해 보고한다. 집 안에는 할아버지의 영정사진이 놓여있을 뿐이다.

▲'한국기행'(사진제공=EBS1)

5일 방송되는 EBS '한국기행-시골 노부부로 삽니다'에서는 다른 향기, 다른 빛깔을 지닌 시골 노부부들을 만나본다.
전남 순천, 탁 트인 바다 앞의 벽돌집 마당. 마을 할머니들이 모여 두런두런, 남편 이야기가 한창이다. 그중 78세 엄춘자 할머니가 이 집의 주인. 무얼 하든 꼭 집에 있는 남편을 향해 보고한다. 집 안에는 할아버지의 영정사진이 놓여있을 뿐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