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바로가기
검색 바로가기
주메뉴 바로가기
주요 기사 바로가기

비즈엔터

몰타의 수도 발레타ㆍ성 요한 대성당ㆍ세인트 피터스 풀, 지중해의 보석(걸어서 세계속으로)

▲'걸어서 세계속으로' 몰타(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몰타(사진제공=KBS 1TV)
몰타의 수도 발레타, 성 요한 대성당, 세인트 피터스 풀 등 지중해의 보석을 소개한다.

7일 방송되는 KBS1 '걸어서 세계속으로'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작은 나라 중 하나인 몰타로 간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몰타(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몰타(사진제공=KBS 1TV)
지중해 한가운데 위치해 있는 몰타의 수도 발레타는 도시 전체가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 발레타는 작지만 볼거리가 가득한 도시다. 어퍼 바라카 가든은 발레타에서 가장 전망이 좋은 곳으로 꼽힌다. 이곳에서 푸른 지중해와 다른 섬들을 내려다보고 몰타의 역사를 함께한 대포가 발사되는 장면을 본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몰타(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몰타(사진제공=KBS 1TV)
성 요한 대성당은 소박한 겉모습과는 달리 내부가 화려하게 꾸며져 있다. 이곳에서 천장 가득 그려진 성 요한의 일생과 성당 내부를 둘러싼 황금 벽의 장엄한 모습을 만난다. 빅토리오사에는 성 요한 기사단의 최초 본부 역할을 했던 성 안젤로 요새가 있다. 이곳에서 과거 기사단의 모습을 재연하는 사람들을 본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몰타(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몰타(사진제공=KBS 1TV)
지중해의 다양한 풍경을 볼 수 있는 몰타, 그중에서도 블루 그로토는 몰타의 파도와 시간이 빚어낸 걸작이다. 절벽 사이 작은 동굴을 지나며 아름다운 몰타의 자연을 만끽해본다.

▲'걸어서 세계속으로' 몰타(사진제공=KBS 1TV)
▲'걸어서 세계속으로' 몰타(사진제공=KBS 1TV)
몰타 최남단에 위치한 세인트 피터스 풀은 절벽에 둘러싸인 천연 수영장이다. 약 8미터의 높이에서 즐길 수 있는 절벽 다이빙으로 몰타의 푸른 바다에 뛰어들어 본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저작권자 © 비즈엔터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 보도자료 및 기사제보 press@bizenter.co.kr

실시간 관심기사

댓글

많이 본 기사

최신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