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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군대 입대 전 신동엽 단골 맛집서 현주엽과 양곰탕ㆍ샤부샤부 먹방

▲'미우새' 김호중(사진제공=SBS)
▲'미우새' 김호중(사진제공=SBS)
가수 김호중이 군대 입대 전 신동엽 단골 맛집을 찾아 현주엽과 양곰탕, 샤부샤부, 돼지갈비 등 클라스가 다른 먹방을 선보였다.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김호중은 군대 입대 전 현주엽과 치팅데이를 즐기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호중의 등장에 '미우새' MC 신동엽과 서장훈은 "군대 가기 전에 촬영한 것"이라고 설명했고, '미우새' 어머니들은 "반갑다"라고 김호중의 출연을 반겼다.

김호중은 "오늘은 큰 분이 오시니까"라고 말하면서 음식을 준비했다. 김호중이 말한 '큰 분'은 현주엽 전 농구감독이었다. 김호중은 현주엽에게 에스프레소 콘파냐를 웰컴 커피로 건네 그를 미소짓게 했다.

이어 김호중은 직접 만든 아귀찜을 현주엽에게 대접했다. 현주엽은 “먹을 때 딴짓하는 사람을 가까이하라”, “밥 한공기는 4숟가락으로 끝내라” 등 남다른 먹보스 명언으로 눈길을 끌었다.

▲'미우새' 현주엽(사진제공=SBS)
▲'미우새' 현주엽(사진제공=SBS)
이어 두 사람은 신동엽의 단골 맛집에 가서 먹방 마라톤을 이어갔다. 현주엽은 김호중에게 “고기 한, 두근 정도 먹을 수 있어?”라고 묻자 김호중은 “제가 최고로 많이 먹어본 게 9인분까지 먹어봤다”라고 말해 놀라움을 선사했다. 이에 현주엽은 “훌륭하다”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김호중은 주문한 샤부샤부에 이어 돼지갈비, 육회, 양곰탕, 언양불고기까지 어마어마한 먹부부 클라쓰로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이들은 어마어마한 식사를 마친 후 후식으로 중국집을 가자고 해 놀라움을 안겼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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