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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김창준, 와이프에 노천 낚시터 개업 계획 "노동 없이도 수입 창출 가능"

▲'동치미' 김창준(사진제공=MBN)
▲'동치미' 김창준(사진제공=MBN)
개그맨 김창준이 와이프에게 노천 낚시터를 개업하고 싶다고 말해 부부 싸움을 시작했다.

7일 방송된 MBN '동치미'는 '당신 나가서 돈 좀 벌어와'란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개그맨 김창준의 VCR이 소개됐다. VCR에서 김창준은 아침에 일어나 TV와 신문을 보며 여유있는 생활을 즐겼다. 특히 낚시 TV를 보며 장비를 구입해 카드 한도가 초과됐다.

이어 김창준은 아내 차수은에게 밥을 차려달라고 했다. 이에 아내는 "남편이 세끼 꼬박 집에서 밥을 먹는다"라며 "수입이 없어도 같은 반찬은 먹지 않는다"라고 하소연했다.

김창준은 아내와 말싸움을 벌였고 놀이터로 발길을 돌렸다. 이어 친구를 불러 돈을 벌러 가자며 함께 이동을 했다.

김창준은 친구는 데리고 노천 낚시터에 도착했다. 김창준은 "여기는 주차장까지 천평이 넘는다"라며 "우리는 200평 정도로 해서 도시에 내면 잘 될 것 같다"라고 말했다.

그는 "노천 낚시터는 큰 노동이 필요한 것도 아니다. 혹시 힘들면 둘이 함께 해도 좋다. 미래에 좋은 노후대책이 될 것 같다"라고 덧붙였다.

이어 와이프가 도착했고 김창준은 열심히 설명을 했다. 와이프는 "돈은 어디있냐"라고 했고 김창준은 "돈이야 대출을 받으면 된다"라고 말했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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