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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CT 태용, 첫 아시아 투어 성료 ‘글로벌 파워’ 입증

▲NCT 태용(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NCT 태용(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NCT 태용이 첫 단독 아시아 투어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하며 '글로벌 파워'를 입증했다.

태용은 지난 3월 28~29일 태국 방콕, 4월 11일 말레이시아 쿠알라룸푸르에서 열린 ‘2026 TAEYONG CONCERT ’를 통해 현지 팬들과 만났다. 이번 공연은 태용이 전역 후 처음으로 갖는 아시아 투어로, 한층 성숙해진 무대 매너와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NCT 태용(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NCT 태용(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공연에서 태용은 ‘Locked And Loaded’를 비롯해 ‘TAP’, ‘샤랄라’ 등 자신의 정체성이 담긴 곡부터 팬들을 향한 진심을 담은 ‘Mermaid’까지 총 23곡의 다채로운 세트리스트를 소화했다. 특히 2024년 첫 콘서트보다 업그레이드된 연출과 실력으로 ‘올라운드 뮤지션’의 역량을 다시 한번 증명했다.

▲NCT 태용(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NCT 태용(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서울을 시작으로 자카르타, 요코하마, 마카오, 방콕, 쿠알라룸푸르 등 아시아 6개 지역에서 총 9회에 걸쳐 진행된 이번 투어는 현지 매체들의 집중 조명을 받으며 태용의 글로벌 영향력을 실감케 했다. 팬들은 현수막과 떼창 이벤트를 통해 태용의 복귀를 환영하며 변치 않는 지지를 보냈다.

▲NCT 태용(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NCT 태용(사진출처=SM엔터테인먼트)
아시아 투어를 태용은 4월 싱글 발표에 이어 5월에는 첫 정규 앨범을 발매하고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홍선화 기자 cherry31@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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