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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주' 콩고 왕자의 휴게소 최애 음식 "입에 넣으면 크림이 터진다"

▲'전참시' 조나단(사진제공=MBC)
▲'전참시' 조나단(사진제공=MBC)
'콩고 왕자' 조나단이 '만주'가 휴게소 최애 음식이라고 밝혔다.

7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전참시') 129회에서는 구혜선과 나태주 매니저의 일상이 그려졌다.

이날 스튜디오에 출연한 조나단에게 MC 양세형이 "집이 광주인데 휴게소 많이 들릴 텐데 최애 휴게소 음식이 무엇이냐"라고 물었다.

조나단은 "만주를 가장 좋아한다. 하지만 휴게소에는 맛있는 데가 많이 없다"라며 "하지만 서울 한 3호선 역에 맛집이 한 군데 있다. 입에 넣으면 막 터진다"라고 말했다.

이어 "딱 먹는 순간 입에 손이 절로 간다. 만주의 매력은 냄새다. 지하철은 2중이다. 근처에 가면 냄새가 스크린도어를 뚫는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홍지훈 기자 hjh@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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