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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S, 오늘(8일) 새 싱글 ‘니 이름 불렀나 봐’ 발매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별 이야기"

▲V.O.S(브이오에스)(사진=J-soul 컴퍼니 제공)
▲V.O.S(브이오에스)(사진=J-soul 컴퍼니 제공)
그룹 V.O.S(브이오에스)가 또 하나의 새로운 이별 발라드를 선보인다.

V.O.S는 8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새 디지털 싱글 ‘니 이름 불렀나 봐’를 발매한다.

‘니 이름 불렀나 봐’는 지난 2월 발매한 ‘잘 지내고 있는지 궁금해’ 이후 V.O.S가 약 9개월 만에 선보이는 신보로, 사랑하는 여인과 이별한 후 잊어보려 하지만, 삶 속에 습관처럼 남아있는 옛사랑을 여전히 그리워하는 남자의 심정을 표현한 발라드곡이다.

▲V.O.S(브이오에스)(사진=J-soul 컴퍼니 제공)
▲V.O.S(브이오에스)(사진=J-soul 컴퍼니 제공)
V.O.S는 앞서 발표한 '다시 만날까봐', '잘 살고 있다' 등으로 좋은 궁합을 보여준 박강일 작곡가와 다시 한번 합을 맞췄으며, 세 멤버의 애절한 보이스와 화음으로 한층 더 매력적인 곡을 완성했다.

신곡 ‘니 이름 불렀나 봐’에 대해 V.O.S는 “한 번쯤 이별을 겪어본 사람이라면 누구나 공감할 만한 이야기를 그렸다. 쌀쌀한 계절과도 잘 어울리는 곡”이라고 소개하며 “남은 2020년 V.O.S만의 따뜻한 감성이 많은 분 마음에 깊이 전해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올 연말을 따뜻한 감성으로 물들일 V.O.S의 신곡 ‘니 이름 불렀나 봐’는 8일 오후 6시부터 감상할 수 있다.

맹선미 기자 msm@bizenter.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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